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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 물과 나무, 빛..

아주 오랫 옛날부터의 인연이라던 너.

이젠 얽힌 시계줄처럼 아픔만 간직한 채,

차마 너의 모습조차 바로 볼 수 없는 고통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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