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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정동거리는 눈으로 보이는 만큼의 아름다움을 내 카메라엔 허락하지 않는다.

계절마다 확연히 달라지는 낯설음 때문일수도, 내가 그 길 위에서 어줍짢게 아는 체를 해서일 수도 있겠지.

아마 앞으로도 어쩌면 내 눈에 담긴 만큼의 깊이를 사진으로 담을 수 없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내게 그 아름다움의 버금가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배려함에 난 여전히 그 길을 향해 셔터를 누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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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늘상보는 거리인데도..사진에 담으니 색다른 느낌이네요. ^^
2008.06.0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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