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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울하다..

누군가와 말을 섞기도 싫고 그저 혼자 있고 싶다..

그렇지만 혼자 있다 보면 외로워진다.

이럴 때는 스스로에게 선물을 하는 버릇이 있다..

오늘의 선물은....

기분을 확 업 시킬 수 있는 향수..

랄프로렌 로맨스 실버와 페라리 레드, 그리고 르빠 겐조...

흐음... 향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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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갠적으로 샤넬의 알뤼~ 추천이요 ^^
후각이란게 몸에서 제일 둔한 감각이라고도 하지만, 제 생각엔 가장 민감한 감각인것 같아요.
때로 낯익은 향기가 누군가에 대한 기억에까지 미치는걸 보면요..
오늘도 화이팅!
2008.08.12 13:28

선영
난 갠죠 ㅋㅋㅋ
2011.05.1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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