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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람 미술관에 매그넘 사진전 보고 나오다가 사진동아리 회원분들과 지난 겨울에 들렀던 모 앤틱까페에 들렀습니다.
햇수로는 3년이 지났지만 그 때나 오늘이나 소품 하나 바뀌지 않은 모습이 참 반가웠습니다.

사진은 에스프레소 아이스가 안 될 때 주문하는 '에쏘 꼰빠나' - 속에 얼름 한 조각을 꼭 넣어 달라고 하지만.. ^^-
보통 꼰빠나를 주문하면 휘핑을 꼬깔콘 모양으로 담아주는 것이 보통인데 이 까페에서는 특이하게 그림을 그려서 주더군요.
커피도 달콤한 차가움과 알싸한 쌉싸름한 맛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것이 바리스타 양반이 에쏘에 조예가 있는 분 같아요.

다음에 예술의 전당 가게 되면 다시 한번 들러서 맛 보고 싶어집니다..


사진은 카메라 꺼내기 귀찮아서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초점이 많이 틀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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