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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우리를 지켜 주시오.

우리의 국운이 다하지 않도록 그곳에서 굳건히 우리를 지켜주시길.....

그 곳에 가면 돈으로는 살 수 없는 행복과 햇빛에 반사되던 아이들의 미소와 세상에 하나 뿐인 천국의 계단을 볼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차가운 겨울 새파란.....

과거를 향한 향수....

오늘같은 날은 여친 신고를 하거나 적어도 어느 어느 곳으로 여행을 갔는데 좋더라는 식의 글을 올려야 함에 마땅하지만 능력없고 소심한 탓에 혼자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로 터덜거리다.....

카메라는 내 놀이를 도와주는 친한 友이다. 녀석은 오늘도 내 손 안에서 한 컷의 이야기를 만들며 깔깔거리고 있다....

하늘과 땅, 물과 나무, 빛.. 아주 오랫 옛날부터의 인연이라던 너. 이젠 얽힌 시계줄처럼 아픔만 간직한 채, 차마 너의 모습조차 바로 볼 수 없는 고통만 남았다.....

모처럼 사진동호회 사람들과 불꽃사진을 찍으러 갔다. 부지런한 회원들 덕분에 좋은 자리를 차지했지만 미처 가로등과 전기줄을 생각지 못한 탓에, 그리고 치고 미는 사람들 덕에 제대.....

삶이란 길을 걸어갈 때 곁에서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들... 사진과, 영화, 여행, 게임..... 대개의 경우 서로들 자기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자고 투덜거리고 서.....

거리를 사각의 틀에 따쓰함으로 담을 줄 아는 지인들과 종로 일대를 즐겼습니다. 그 곳에서 내 가슴 속에 들어온 시간의 일부를 공개합니다....

어린 시절, 겨울이 막바지에 이를 무렵이면 겨우내 장독에서 익은 시큼한 배추김치는 고등어와 함께 푹 익어서 밥 상위에 오르곤 했습니다. 그리고 화롯불 위의 투박한 할아버지의.....

그곳에서 우리를 지켜 주시오.
하늘을 날고 싶은 아이
펜 끝에 담는 생각
추억이란 이름의 필름을 꺼내다.
추억이란 이름의 필름을 꺼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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