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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렸으면 싶은 하루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불현듯...    오늘만큼은 또각또각 보도에 부딛히는..  안단테의 빗소리가 듣고 싶었다.

하늘은 게슴츠레 어젯밤의 취기에 절어 날 굽어보긴 했으나 미처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아채지 못한 것 같다.

그랬으니 이처럼 싸늘하고 한심한 겨울 아침을 보여주겠지.

그냥.....   일상에서 탈출하고 싶은 ....   그런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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