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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에 찍었던 사진 중 일부를 사진벽에 붙여 보았습니다.
  한 해 동안 내가 무엇을 보았던가..
  올 한 해에는 무엇을 담을 것인가..
  그래도 한 컷 한 컷의 사진 속에 좀 더 깊은 생각과 시선이 담기길 바라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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