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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내 눈에 씌워 예뻐 보여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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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면 외로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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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거리에 버러져 그 청초함이 사라짐을 슬퍼한다면



그게 내 깨동철학이지.....






@7 / Censia / 다중노출
TY
뭔가 멋있는 말 같은데 무슨말인지는 못 알아듣겠는건,,,제가 아무래도 이해력이 딸려서 이겠죠?
다만, 제 깨똥 철학으론 꽃이 저토록 아름답고 찬란한건 피어 있는 그 순간이 몹시도 짧아서 다들 아쉬워서일거라는 거 정도?
그러니 서운해마세요. 내년에 또다시 청초함으로 컴백할테니. ^^
2008.04.17 13:50

언제나 관심깊게 댓글 달아주시니 좀 민망해집니다. ^^
2008.04.18 00:53 신고

TY
ㅎㅎㅎ 저의 파티션도 이제 하나하나 채워져가니 제가 더 좋져. ^^ 감사
2008.04.18 11:08

선영
난 목련을 보면 슬퍼지더라....
꽃과 잎이 영원히 만날수 없는 아이라....
큭 그래도 전에 어떤사람이 나한테 목련을 닮은 아이라고 했던적도 있었는데 말야...
지금은 너무 늙어서 하미꽃이 되었단 말이지 ㅜㅜ
2011.05.1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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