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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이 많아 머리가 무거울 때..

시간이라도 넉넉하다면 무작정 기차에 몸을 맡기고 창 밖으로 흐르는 전봇대의 안내를 따라서 낯선 마을의 막연한 설렘을 느끼기도 하지만..

직장이라는 이름으로 보이지 않게 - 어쩌면 보이는데 보고 싶지 않은지도 - 손, 발을 묶여주고 나니 가슴 속으로 흘러들어 위안을 주는 것은 비릿한 맥주 한 병과 여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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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Censi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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